곰은 재주를 부리고, 사람은 돈을 번다.

요즘 내가 느끼는 생각이다.

업무하면서 많이 느낀다.

난 도대체 뭔지?..

이젠 새로운 것을 해야 할때다 싶다.

by 검린™ | 2009/06/23 15:2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거리공연 (06.21)

이번 거리공연은

한강 공연무대에서 하기로 결정이 되었다.

참가 신청자를 받는데,

드레스 코드며 대형도 연습하고,

여러가지로 준비를 많이 할 듯 싶다.

내 목표에 COEX 광장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지만,

이것 역시 좋은 추억으로 느껴진다.

여러가지로 분주하지만,

하나 하나 이뤄간다.

by 검린™ | 2009/06/02 14:5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잠 못 이루는 날이 많다.

요즘 들어서 잠을 못 이루는 날이 많다.

그냥 하염없이 생각을 하고,

관련 인터넷을 뒤지고,, 그러다 보면 새벽 5시가 되어서 잠이 든다..

그리고,, 회사로 출근,,

오늘은 집으로 복귀하려고 한다.

2틀동안 안산에서 지냈더니만,, 몸과 마음이 많이 피로하다.

내일은 회사로 복귀에 업무를 하고,, 회의 자료를 만들고,,

그러다 보면 또 시간이 가겠지.

그래도 중간중간 소모임이랑 커뮤니티 모임이 있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는다.

그냥 그렇다.. 요즈음,,

by 검린™ | 2009/04/21 15:0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주말엔 동호회 활동..

회사일로 바쁘지만,, 주말엔 왠만하면 동호회 활동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

내 스스로 찾은 스트레스 해소법이고,

IT 란 업무를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한정이 되어져 있는데,

그 바쁜 업무 와중에 다른 쪽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스윙 동호회, 라인댄스 동호회, 살사 동호회를 다닌다.

무엇을 위해서 라기 보다,,

내 스스로 존재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랄까?

아마도 나 만의 사는 스타일 인 것 같다.

서른이 넘고 나선 사람의 향기가 그리워지기 시작한다.

by 검린™ | 2009/04/19 19:09 | 휴식 | 트랙백 | 덧글(0)

몇달 있으면 대학원으로 복학하겠군..

지난번 대학원 석사 정시모집에 합격을 하고,,

대학원을 등록해 놓은 상태이다. 하지만 사정상,,

바로 입학은 못한 상태..

대학원 복학이 6월이니,,

이제 두달 남짓 남아있다.

지금 계속적인 근무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피곤하지만,,

앞으로 생활을 생각하며 이겨 내고 있다.

앞으론 달라지겠지.

by 검린™ | 2009/04/18 11:5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출장중 - 안산에 베이스캠프를 차려야될듯..

기술인수 관련해서 안산으로 출장을 온 상태임..

이번주에 출퇴근하고,

담주엔 안산 근처 모텔에 숙박을 해결하면서

베이스 캠프를 차려야 될듯..

안산도 거의 7년만이구만,,

1년넘게 거기서 알바하면서 보냈는데..

by 검린™ | 2009/04/16 22:1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출장 일정이 잡혔다.

2주간 캐논연구소로 출근예정..

출퇴근하기에 4시간 정도 소요가 되니

이틀에 한번씩 옷갈아입으러 들어오고,,

나머진 안산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지낼 생각이다.

기본 모듈은 안산쪽에서 다 개발을 하고,

나머지 회사로 복귀후에 개발예정이다.

by 검린™ | 2009/04/15 12:5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무성의한 댓글,,

참 ~~..

블로그를 하다 보면, 별 생각이 다 든다..

인터넷이라서,, 나를 모르겠지 하는 생각을 하나 본데,,

그건 컴퓨터를 몰랐을때 하는 얘기궁,,

IP 추적이 다 된다,,

그럼 사이버 수사대가 왜 있겠나?..

무성의한 댓글,, 왕 짜증이구만,,

by 검린™ | 2009/04/09 20:2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빛났네요.

김연아 선수가 오늘 피겨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했져.

꿈의 200점을 넘고, 쇼트 프로그램에선 세계 신기록 수립.

오늘은 대한민국이 한껏 빛났네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도 잘 했지만,

피겨에 대한 불모의 땅 한국이란 곳에서 세계적인 선수가 나왔다는데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혼자서 연습하면서 외롭고, 힘들었을지..

본인이 아니면 모르겠지만, 간접이나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경기 모습을 쭈욱 지켜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by 검린™ | 2009/03/29 15:18 | 잡념 | 트랙백 | 덧글(0)

금요일..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렸나?

이번 주 역시 정신 없이 시간이 간 것 같다.

본격적인 프로젝트 착수는 아직 안되었지만,

계약전 사전 준비 작업으로 인해

문서 작업이 많다.

계약 사항에 대한 설계 문서 작업을 하고 있다.

주말엔 라인댄스와 교회 모임에 나가고,

그러다 보면 이번주 한주도 그냥 지나가 버리겠지.

지난 주에 3년 넘게 같이 일하던 동료가 그만 뒀다.

나 역시 가을 학기가 되면 다른 자리로 가겠지만,

사람이 오고 가고, 업무를 하면 지인을 사귀는 일에 소홀히 하지 않았음 한다.

by 검린™ | 2009/03/27 10:1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중간에 끼어서 뭔짓인지..

줸장,,

영업이랑 개발 중간에 끼어서

뭔짓인지..

왕 짜증이네..

by 검린™ | 2009/03/23 20:4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월요일..

귀신보다도 더 무서운,,

월요일이 시작되었네,,

아 피곤하다..

by 검린™ | 2009/03/23 09:0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월,, 화,, 수,, 목,, 금,, 금,, 금

월,, 화,, 수,, 목,, 금,, 금,, 금
이다.

돈 되는 것은 뭐든지 한다.

by 검린™ | 2009/03/20 10:4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일주일중 가장 힘들다는 수요일..

머엉~ 때리고 있다..
어깨는 많이 결리고,,

담엔 좀 나아지려나?

오늘 지각은 안했지만,,

이대로 라면,, 피곤함으로 졸겠다.

by 검린™ | 2009/03/18 09:2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강한 정신력으로..

프로젝트에 임하고 있다.

쉽사리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들어왔다가 못 버티고 그냥 나간다.

팀장은 동요하지 말아야지..

묵묵히 일하는 마음으로 업무를 대하고 있다.

by 검린™ | 2009/03/17 19:0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연짱 근무를 했더니만..

완전 체력 저하..

몸 다운이다..

by 검린™ | 2009/03/17 10:25 | 잡념 | 트랙백 | 덧글(0)

주 7일 근무..

줸장..

주 7일 근무를 서고 있다..

주말에 자료 검토차..

평일에 문서 작업차..

업무량 가중이구만..

에휴~~~..

by 검린™ | 2009/03/16 20:08 | 잡념 | 트랙백 | 덧글(0)

힘들다..

업무에 영향보다

외부에 대한 영향때문에 더 힘든 것 뭘까?

에휴~~

by 검린™ | 2009/03/16 17:3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업무인수인계..

직원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현재 진행업무에 대한 책임감..

업무 인수 인계..

무엇보다도 사람 사이의 관계 유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이 된다.

by 검린™ | 2009/03/16 12:22 | 잡념 | 트랙백 | 덧글(0)

영어 소설 책 읽기..

직업이 개발자다 보니 매번 읽는게 전공서적,,

가끔씩 소설을 보긴 하지만,,

사실 난 무협지와 판타지 매니아다..

예전에 회사 생활할때 주말이나 퇴근후엔 거의 그 책을 보면서 휴식을 취했지..

간접 만족을 느꼈다.. 근데 그것도 지금은 흐지부지..

지금은 오히려 전공지식에 대해 목말라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다시 전공 서적으로 향하게 되고,,

이번에 영어를 공부할 목적으로 영어로 된 원문 소설을 봐서 읽으려고 한다..

지하철에서 잠시 동안 읽는 것이지만,, 한권,, 두권 ~~

그리고 전공서적도 원서로 읽으면,,

따로 영어 공부할 시간을 낼 것 없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IT 기술이라는 게 미국에서 부터 유래가 되어서 그런지.. 거의 괜찮은 전공서적은 다 원서로 되어져 있다..

그리고 Expert Group도 미국에 있고,

우리 번역가 들이 열심히 번역을 하긴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관계로 오역을 한 것도 많고,,

원문 그대로의 의미를 읽고 싶을땐 원서가 낳을 듯..

그리고 다른 분야의 사람을 만나,,

그 분야의 얘기를 듣고 싶은 것도 의미가 있다.

by 검린™ | 2009/03/15 13:54 | 잡념 | 트랙백 | 덧글(0)

주말예배..03.15

신약성경에서 알려준 주기도문을 가지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 회사 업무 와중에 그래도 주말마다 예배를 드리니.

마음의 안식을 찾는다.

이전엔 이러지 못했는데..

지금은 주말마다 교회에 나가,,

반성하고,, 예배를 드린다.

맹목적인 신앙은 아니지만,, 그래도 진리의 말씀은 내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한주에 한번 이라도 반성을 시간을 가지면

내게 도움이 될까?

마지막엔 목사님의 축도로 마무리되는 예배시간,,

난 그때 목사님의 카리스마를 느낀다.

by 검린™ | 2009/03/15 13:50 | 모임 | 트랙백 | 덧글(0)

화이트데이..

연구소에 나왔다.

주말 동안 RFID 기술을 볼 생각으로,,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개발표준안을 마무리 지을 생각으로..

주말엔 주말 예배를 드리고,, 다시 연구소에서 시간을 보내야지..

인생의 절반이 일인 것 같다..

주말 쉬는 가운데도.. 팀원들을 위해 어떻게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될까?

내가 뭘 해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진다..

다 자기 만족하면서 다니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선 내 지위에서 한계가 있으니..

이번주엔 라인사랑 연습모임이 없어서 심심하다.

by 검린™ | 2009/03/14 15:3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팀장은 여유를 가져야 한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팀장으로써 항상 여유를 가지려고 한다.

30분의 여유,,

느긋하게.. 극박하게 돌아가는 프로젝트여도..

여유를 가진 모습을 보여야.. 팀원들에게..

안심과 여유를 주지 않을까?

탤런트 기질도 있어야 되지만,, 무엇보다도.. 급한 일이 진행되더라도 여유로움을 가지는 것..

이것 역시 중요하게 생각이 된다.

by 검린™ | 2009/03/13 10:22 | 잡념 | 트랙백 | 덧글(0)

업무에 대한 동기화 부여..

요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부분이 이부분이다.

업무를 하면서 자기가 왜 이 업무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역시 목적 의식이 없는가?

아님.. 중간 관리자의 책임으로 인해 동기 부여가 덜된 상태란 말인가?

팀내 동기 부여,,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P/M 으로써 해야 되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생각과 함께..

by 검린™ | 2009/03/12 10:5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퍼즐 맞추기..

앞으로의 향후 거취 및 내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봤다.

퍼즐 맞추기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슬슬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고,

앞으로 해야 되는 부분과 내가 가져가야 되는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해본다.

기술 + 서비스

아키텍트 + 컨설던트..

앞으로 그쪽으로 준비를 하리라..

시발점은 올해 8월달이 되겠지.. 그리고 나서 고고씽..

최근에 사귀게 될뻔한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새로운 계기가 되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틴댄스를 한번 배워볼라고 한다.

스윙에는 실패를 했지만,,

살사에는 다시 성실히..

결혼전 라틴댄스 커플댄스를 하나 마스터를 하면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다.

by 검린™ | 2009/03/11 17:00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내 입장 보단 상대방 입장에서..

무엇보다도 내게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이번에 뼈아픈 교훈을 통해 얻은 지식..

내가 무심코 행동을 한 것이지만,,

받아 들이기에 따라서는 다르게 해석이 되는 구나..

그걸 미리 자제를 못한 내가 잘못을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by 검린™ | 2009/03/11 13:4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연짱 술자리..

공식적인 프로젝트 킥오프가 되었다.

이사님이랑 연구소소장님과 가진 술자리..

주말 동호회 모임 술자리와 같이 이어지니..

머리속이 깨질듯 아프다..

연짱 술자리..

이젠 좀 자제를 해야지..

by 검린™ | 2009/03/10 09:17 | 잡념 | 트랙백 | 덧글(0)

월요일.. 힘들구만 (03.08)

연습모임 후기에요.

3월 두번째 연습모임,, 낮에 하는 연습모임이라서 연습모임 끝나고 뒷풀이를 마쳐도..

6시 30분 밖에 안되었네요.. ㅋㅋ,, 시간이 일러서 2차 , 3차까지 갔더니만,,

월요일,, 출근하기 힘들더라구요..

속에선 부글 부글 거리고,, 어젠 오랜만에 까만콩이 와서 그런지..

반갑기도 하고,, 처음에 봤을 때랑 달리,, 점점더 여성적이 되어가는 것 같아,,

노래방에서 엔딩누나까지.. 큭,,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먼저 나왔답니다.

업무 시작하기 전에.. 옥상에 올라가서 담배피면서,, 이번 주에 할일을 생각하니..

골이 지끈거려요.. 회의다,, 업체랑 통화랑,, 문서 만들 생각에..

이번 주에도.. 생계형 개발자인 저는 열라,, 일을 해야 될듯..

그래도 주말에 모임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풀어서 좋았답니다.

특히나.. 송골매의 "어쩌다 마추친 그대" ..

http://cafe.naver.com/linesarang/2574

ㅋㅋ,, 잼나게 배웠어요.. 

빨리 던 벌어서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고 싶네요..

이번주에도 다들 힘내시길 ~~..  좋은 한 주 되세요. 다들 어제 잘 들어가셨죠..

특히나.. 본투비형,, 어제 잘 먹었어요.. 뒷풀이는 아무나 하나 ㅋㅋ,, 담에도 함께 달려 주시길 ~

by 검린™ | 2009/03/09 09:36 | 모임 | 트랙백 | 덧글(0)

며칠 전 술 마시느라 ~ 찬바람을 쐬었더니만..

결국 여지없이 감기가 걸려버렸다.

머리는 띵하고,,

어젠 근태관리로 관리부장이랑 얘기를 했는데..

머리가 띵해서 뭐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었다.

by 검린™ | 2009/03/06 11:5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아이스크림은 밥이 아니잖아.

검린이에요.

3월 심화반 첫번째 연습모임..

3월달에도 심화반으로 남게 되었네요.. 사람이 적은 관계로..

큭,, 오늘 처음으로 첫번째 모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이번달에도 남자분은 2명,, 나머지 분들은 다 여성분,,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달라진 분들이 없어서.. ㅋㅋ,,

PUSH랑 이기성님의 프릭쇼를 연습을 했답니다.

PUSH..
http://cafe.naver.com/linesarang/1019

이기성님의 프릭쇼
http://cafe.naver.com/linesarang/3486

PUSH 까진 좋았는데,, 프릭쇼는 왜 이리 힘든지..

나이 들었단 생각이 들더군요.. 담날 팔도 져리고,,

어제 역시 저녁을 안 받은 상태로,, 집에 들어가니..

왜이리 배가 고프던지.. 지하철 타기 전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아이스크림은 밥이 아니잖아..

뒷풀이 없는 심화반 너무 잼없어..

큭~.. 담부턴 뒷풀이 합시다. ㅋㅋ

by 검린™ | 2009/03/05 09:12 | 모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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