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6일
Sun Tech Days 2008 In Seoul 1st Day 후기요.
썬테크데이 2008 인 서울
전세계 개발자들의 축제가.. 15일 잠실 롯데 호텔에서.. 열렸는데..
본행사에.. 양일 참가를 했는데.. 1st 날 후기를 올려요..
9시 등록 시간에.. 맞춰 갈라고 했는데.. 조금 늦었네요..
사전 등록이 되어진 상태라서.. 이메일 출력하니.. 바로.. 자료를 주셔서..
세미나 장으로 들어갔답니다.
썬 담당자분이 나오셔서.. 기조연설을 해주셨어요..
기조연설을 들으니.. Sun Tech Days 행사는 Freedom 이라는 한가지 주제가 떠오릅니다.
정말 개발자에게.. 자유를 주는 행사 인것 같아요..
특히나.. Java, Solaris 가 Open 소스화가 되면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약기를 맞은 듯 했습니다.
처음 제가.. 자바를 접했을때.. 이 정도의 히트를 기록할 줄은 10년전에.. 상상도 못했죠..
특히나.. 대학교 졸업할때..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에서 JRE 을 제외한다는 얘기와..
Microsoft Visual Studio 를 가지고 개발자하는 선배,, 친구,,
하는 얘기가.. 자바는 곧 망할 거라는.. 얘기를 들으며.. 졸업을 했죠..
컴퓨터 공학을 전공해서 인지.. 그당시 제가 자바를 접했을땐.. 자바는 비중이 높은 언어가 아니었어요.
웹에서만. 사용하는 언어 정도로.. 여기는 분이 많았죠..
J2SDK 1.4 버젼 릴리즈와 J2EE 플랫폼의 선전으로.. 지금과 같은.. 호황을 누리는 듯 싶네요..
자바는 이제.. 전 세계 개발자들의 기술임을 다시한번 느끼는 자리였습니다.
Sun 회사만의 언어로 남아 있었다면.. 아마도.. 자바는 쇠락기를 겪었겠지만..
오픈소스와, JCP 조직을 통해서.. 계속적인 진보와.. 혁신의 길을 겪게 되었는지도..
이번에.. 썬테크데이 2008 행사에서.. 나온 키워드는 GlassFish,, Ajax, Comet
RESTful Service, EJB 3.0으로.. 잡아 볼 수 있겠네요..
특히나 NetBeans IDE 툴의 진보는 Eclipse 만 사용하던.. 제게 큰 충격이었답니다.
자바 에반젤리스트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을 하는데. 거기에 올려진 기술문서는 거의 Net Beans로
개발이 된 문건이었죠..
Sun Microsystems 에 다녀서 그렇겠지.. 생각만 했더니.. 이번에.. 개발환경및.. 자동 빌드,, 배포 과정..
특히나.. GlassFish 자체 엔진을 통해서.. 배포하는 전 빌드 과정이..
개발자에게 Free 를 주는 느낌이었답니다.
NetBeans 초창기 버젼은 너무 늦고,, 빌드 환경역시.. 좋지가 않아서..
중간에 사용하다가.. 포기를 했는데.. 이번에.. 6.x 버젼의 IDE 툴을 보니..
개발환경이 정말 좋아졌더군요.. 내일 Sun Tech Days2008 3rd 날에.. Net Beans 툴에 대한 세미나가 열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가셔서.. 들으시면 도움이 되실듯 싶네요.
첫날엔.. 학생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행사장에서.. OKJSP Kenu 님.. 자바지기님.. 그리고 자바지기 SW Design 스터디의 수상, 정훈, 용준,..
대학동기.. 주훈,, 학교 선배.. 정달이형.. 전에 한빛 ENI 에서 같이 Struts2 세미나를 들었던.. 재균이형..
아는 사람들 많이 만나고.. 이런 저런 사는 얘기를 듣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1st Day날에.. 제가 느낀 것을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Freedom 입니다.
특히나.. 오픈소스 개발 전략의 위력은.. 새삼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스펀지처럼.. 타언어의 장점,, 타 프레임워크의 아키텍쳐를 그대로.. 왜.. 자바 원천 기술에 Add-On 하는 방식.. 그리고 JavaFX 의 발전..
Java 개발방식의 POJO 개념.. 자바언어만 알면.. 서버, 네트워크,, 데스크탑, PDA, 모바일폰,,
전 인터페이스를 총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듯 했어요..
특히나.. JavaFX 의 이미지 랜더링 중.. 검색된 정보를 비동기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보내주는 방식..
Comet 을 이용한.. 서버에서 클라이언트쪽으로 Ajax Push 방식.. 신선한 충격이었답니다.
강의자료를 따로.. 받지 못해서.. 사진 찍으며.. 메모하기에 바쁜 하루였네요..
첫날 후기였습니다. 









마검린 블로그
http://blog.naver.com/mirnae/100055869450
와 동일합니다.
여긴.. 모임 및 외부 행사 관련 모음글을 정리해놓는.. 블로그라서.. 어쩔 수가 없네요..
같은 내용이라면 죄송합니다.
# by | 2008/10/16 23:34 | 지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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